영 화/추억의 영화

Come September

미션(cmc) 2009. 10. 4. 14:17

Come September

 

 

 9월이 오면

 당신을 바라보다 지친 염원처럼 

해바라기는

뜨겁게 타오르던 지난 여름의 태양을 그리고

서늘한 바람에

당신을 향한 열정을 싣고

그대를 찾아 떠나고 싶습니다.

 

창문사이로 스며든 달빛처럼

 그대를 그리워하며  

 아~! 바람이 나를 실어가리~~~

 

                                        -루치니-

 

 

 

 "9월이 오면" 중  아직도 기억속에 남아있는 추억의 명장면

허드슨과 지나 롤로브리지다의 막춤 퍼레이드 (HQ 고화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