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e September
9월이 오면 당신을 바라보다 지친 염원처럼 해바라기는 뜨겁게 타오르던 지난 여름의 태양을 그리고 서늘한 바람에 당신을 향한 열정을 싣고 그대를 찾아 떠나고 싶습니다.
창문사이로 스며든 달빛처럼 그대를 그리워하며 아~! 바람이 나를 실어가리~~~
-루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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