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1월 14일 제46과(남성셀, 여성셀 공용)
경건한 자녀를 세우는 삶
<성경말씀 : 잠 13:24, 애 2:18-19 / 외울말씀 : 애 2:18
참고 말씀 : 잠 22:6, 눅 23:28>
24 매를 아끼는 자는 그의 자식을 미워함이라 자식을 사랑하는 자는 근실히 징계하느니라
18 그들의 마음이 주를 향하여 부르짖기를 딸 시온의 성벽아 너는 밤낮으로 눈물을 강처럼 흘릴지어다 스스로 쉬지 말고 네 눈동자를 쉬게 하지 말지어다
19 초저녁에 일어나 부르짖을지어다 네 마음을 주의 얼굴 앞에 물 쏟듯 할지어다 각 길 어귀에서 주려 기진한 네 어린 자녀들의 생명을 위하여 주를 향하여 손을 들지어다 하였도다
6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28 예수께서 돌이켜 그들을 향하여 이르시되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
▣ 인도자(구역장) : 환영인사
1. 지난 한 주간 동안 은혜 받았던 내용들을 나누어봅시다.
2. 여러분의 자녀 때문에 가장 기뻤던 때와 가장 슬펐을 때는 언제인지 서로 나누어봅시다.
▣ 찬양이 : 경배찬양
복음성가나 찬송가를 2-3곡 선곡하여 부릅니다. 새찬송가 및 개역개정판 성경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570장).
▣ 인도자(말씀이) : 말씀 나눔
1. ‘초저녁에 일어나’의 의미는 무엇입니까?(애 2:19)
19 초저녁에 일어나 부르짖을지어다 네 마음을 주의 얼굴 앞에 물 쏟듯 할지어다 각 길 어귀에서 주려 기진한 네 어린 자녀들의 생명을 위하여 주를 향하여 손을 들지어다 하였도다
◆ 이 말은 단순히 일어나라는 말이 아니라 굳은 결의를 가지고 어떤 일을 실행에 옮기기 위해서 일어나라는 것입니다. 초저녁은 일반적으로 하루 일과를 마치고 평안히 휴식을 준비하는 시간입니다. 따라서 초저녁에 일어나 여호와께 부르짖으라는 것은 휴식 시간이라도 아낌없이 바쳐서 회개하고, 하나님의 도우심과 긍휼하심을 구하며, 굳은 결의를 가지고 일을 실행하라는 뜻입니다.
2. 사랑의 눈물과 자녀 양육은 무슨 관계가 있습니까?(애 2:18, 참고, 눅 23:28)
18 그들의 마음이 주를 향하여 부르짖기를 딸 시온의 성벽아 너는 밤낮으로 눈물을 강처럼 흘릴지어다 스스로 쉬지 말고 네 눈동자를 쉬게 하지 말지어다
28 예수께서 돌이켜 그들을 향하여 이르시되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
◆ 예레미야 애가 2:18에 ‘그들의 마음이 주를 향하여 부르짖기를 딸 시온의 성벽아 너는 밤낮으로 눈물을 강처럼 흘릴지어다 스스로 쉬지 말고 네 눈동자를 쉬게 하지 말지어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자녀를 경건하게 세우기 위해서 눈물로 기도하라는 뜻입니다. 자녀를 위하여 눈물로 씨앗을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단을 거두는 축복의 삶을 살게 됩니다.
3. 성경말씀에 ‘손을 든다’는 뜻은 무엇입니까?(참고, 출 17:8-16)
8 그 때에 아말렉이 와서 이스라엘과 르비딤에서 싸우니라 /9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우리를 위하여 사람들을 택하여 나가서 아말렉과 싸우라 내일 내가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 잡고 산 꼭대기에 서리라 /10 여호수아가 모세의 말대로 행하여 아말렉과 싸우고 모세와 아론과 훌은 산 꼭대기에 올라가서 /11 모세가 손을 들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손을 내리면 아말렉이 이기더니 /12 모세의 팔이 피곤하매 그들이 돌을 가져다가 모세의 아래에 놓아 그가 그 위에 앉게 하고 아론과 훌이 한 사람은 이쪽에서, 한 사람은 저쪽에서 모세의 손을 붙들어 올렸더니 그 손이 해가 지도록 내려오지 아니한지라 /13 여호수아가 칼날로 아말렉과 그 백성을 쳐서 무찌르니라 /1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것을 책에 기록하여 기념하게 하고 여호수아의 귀에 외워 들리라 내가 아말렉을 없이하여 천하에서 기억도 못 하게 하리라 /15 모세가 제단을 쌓고 그 이름을 여호와 닛시라 하고 /16 이르되 여호와께서 맹세하시기를 여호와가 아말렉과 더불어 대대로 싸우리라 하셨다 하였더라
◆ 하나님께 손을 들고 자녀들을 위해 기도하라는 뜻입니다. 예레미야 애가 2:19의 말씀에서 ‘주를 향하여 손을 들지어다’는 말은 항복한다는 뜻과 모든 것을 맡긴다는 두 가지 뜻이 있습니다. 자녀들의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손을 들고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손을 들고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기도에 응답해 주십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아말렉과 전쟁할 때 모세가 손을 들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손을 내리면 아말렉이 이겼습니다. 끝까지 손을 들고 기도하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승리를 허락해주십니다.
4. 어거스틴의 어머니 모니카는 방탕한 자식을 위해 얼마나 기도하였습니까? 이것을 직접 본 감독 암브로시우스가 한 말은 무엇입니까?
◆ 어거스틴의 어머니 모니카는 방탕한 자식을 위하여 쉬지 않고 기도했습니다. 40세가 넘은 아들을 위해서 30년 이상 기도하였습니다. 어느날 성경을 뒤적이다가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어거스틴은 변화되어 성자의 칭호를 얻었고 기독교 신학자가 되었습니다. 이것을 직접 본 암브로시우스는 ‘기도하는 어머니의 자녀는 결코 망하는 법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5. 자녀를 위하여 기도함으로 응답받는 것을 서로 나누어봅시다.
◆ 경건한 자녀를 키우기 위해서 하나님 앞에서 쉬지 않고 손을 들고 기도해야 합니다. 절망하거나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께 부르짖을 때 하나님께서 마침내 승리하게 해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린 자녀들이 세상에서 넘어지지 않도록 눈물을 흘리며 부르짖을 때 하나님께서 자녀들을 경건하게 세워주실 것입니다.
▣ 지킴이(구역장) : 합심기도
1. 사랑하는 자녀들이 하나님 안에서 쓰임 받을 수 있도록 눈물로 간구하는 부모가 되도록 기도합시다.
2. 태신자전도와 특별새벽기도회, 부흥회를 위해서 기도합시다.
3. 담임목사님과 교회 부채 청산을 위해서 기도합시다.
4. 나라의 안보위기와 경제회복, 대통령과 정부 관료들을 위해서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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