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선기 생활신앙 (44) ] 산 제물의 삶에 대해서 거룩한 제물이자 제사장 돼야 일터·가정·세상에서 거룩의 속성 충분히 드러내자 ▲ 방선기 목사 구약 성경을 읽다보면 레위기는 오늘 우리의 삶과 별로 관계없어 보인다. 제사에 대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다. 레위기는 제사에 필요한 여러 가지 제물들과 제사 드리는 방법과 과정에 필요한 구체적.. 신학연수과/생활 신앙 2011.06.23
[방선기 목사의 생활신앙 (43) ] 운전 문화에 대해서 ‘믿음의 드라이빙’ 어렵지 않다 결국은 마음의 태도 … 작은 원칙 실천이 변화 이끌어 ▲ 방선기 목사 언젠가 신문에서 영국 사람이 우리나라 사람들의 운전 문화를 보고 충격을 받아 쓴 글을 읽었다. 이렇게 경제가 발전한 나라의 교통 사고율이 세계 최고라는 것은 쉽게 이해하기 어렵다고 했다. .. 신학연수과/생활 신앙 2011.06.23
[연재/ 방선기 목사의 생활신앙 (42)] 현실적 딜레마에 대해서 원칙 지키는 균형 잃지 말아야 대안 적극 제시하며 딜레마 극복한 바울 지혜 필요 ▲ 방선기 목사 크리스천들이 너무도 당연하게 인정하는 몇 가지 원칙이 있다. 그 중의 하나가 결혼은 반드시 믿는 사람과 해야 한다는 것이다. 신구약 성경은 이 문제에 대해서 분명하게 말한다. 유대인들에게 이방인.. 신학연수과/생활 신앙 2011.06.23
[방선기 목사의 생활신앙(41)] 세상 속 지혜에 대해서 타협하지 않는 뱀의 지혜 구해야 비둘기 같은 순결 위해서는 경건의 훈련 필요 ▲ 방선기 목사 전에 한 식당에 들어갔는데 안내판에 인상적인 문구가 있었다. 한 테이블 당 주류는 한 병만 주문 가능하며 소매점 가격으로 제공한다는 것이었다. 사람들이 보면 너무나 의아하게 느껴질 안내판이었다. .. 신학연수과/생활 신앙 2011.06.23
[방선기 목사의 생활신앙(40)] 권력에 대해서 권력은 신앙 인격을 가늠한다 세상 모든 권력은 유한한 것…조심하고 또 조심해야 ▲ 방선기 목사 사탄이 광야에서 금식하시던 예수님을 결정적으로 유혹한 것이 세상의 모든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권력이었다. 예수님은 그 유혹을 극복하셨지만 보통 사람들은 이 유혹을 떨치기 어렵다. 사람들.. 신학연수과/생활 신앙 2011.06.23
[방선기 목사의 생활신앙(39)] 우정에 대해서 먼저 스스로 좋은 친구가 되라 진정한 친구가 되는 것은 축복의 통로가 되는 것 ▲ 방선기 목사 우정은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수적인 요소이다. 어린 시절 부모님의 사랑과 다르고, 결혼하여 부부 간에 나누는 사랑과는 다르지만 그 두 사랑들 사이에서 반드시 누려야 할 사랑이다. 친.. 신학연수과/생활 신앙 2011.06.23
[방선기 목사의 생활신앙(38)] 선행과 믿음에 대해서 성도의 선행은 귀한 가치 담아 구원받은 사람의 선행은 필수적 의무 ▲ 방선기 목사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 중에 착한 사람들을 볼 수 있다. 그들이 사는 모습을 보면 크리스천인 우리보다 훨씬 더 나아 보이기도 한다. 그런 사람들을 볼 때면 도대체 우리가 믿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우리의 행.. 신학연수과/생활 신앙 2011.06.23
[방선기 목사의 생활신앙(37)] 만남과 섭리에 대해서 만남에 숨어있는 섭리 만나라 유익하지 않은 만남 통해서도 선을 이루신다 ▲ 방선기 목사 크리스천에게는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신앙의 출발이다. 아버지와 형을 속이고 집을 떠난 야곱이 벧엘에서 하나님을 만났고, 브니엘에서 천사와 씨름한 후 이름까지 바뀌면서 변화했다. 성도들을 핍박하던 사.. 신학연수과/생활 신앙 2011.06.23
[방선기 목사의 생활신앙(36)] 나이에 대해서 하나님이 주신 지금 나이가 좋다 나이 애써 부정하지 말고 그 안의 가치 발견해야 ▲ 방선기 목사 또 한 해가 지나간다. 시간이 흐르면서 사람들은 나이를 먹고, 그것이 반복되면서 늙어간다. 안타까울 수 있으나 이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하나님의 섭리이다. 그런데 현대 사회는 젊음을 우상.. 신학연수과/생활 신앙 2011.06.23
[방선기 목사의 생활신앙(35)] 성탄에 대해서 일상 거룩하게 하는 성탄되자 예수의 성육신 의미 바로 알아 ‘실천의 삶’ 이뤄가야 ▲ 방선기 목사 유럽의 가톨릭 성당에 가보면 예수님의 십자가상이 커다랗게 자리 잡고 있다. 누가 봐도 예수님이 중요한 분인 것을 느낄 수 있다. 그러나 가만히 생각해 보면 예수님이 성당에 갇혀 있는 것만 같다... 신학연수과/생활 신앙 2011.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