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문답38] 다른 신을 두지 말라 ‘성경의 하나님’만이 참이시다 무지한 세상은 가짜 신 섬겨…‘제1계명’ 전력 다해 지켜야 ▲ 김서택 목사 몇 년 전 한국계 미국인 토비 도슨(한국명 김수철)씨가 동계올림픽에서 미국 대표선수로 스키에 출전해 동메달을 획득했다. 메달을 받은 후 자신이 어렸을 때 미국에 입양이 되었으며, 친부.. 신학연수과/소요리 문답 2009.12.16
요리문답37] 율법과 복음 율법은 ‘벼’ 복음은 껍질 벗긴 ‘쌀’ 최소한의 도덕 수준 담아…지켜 행하면 열매 맺는 인과관계 ▲ 김서택 목사 박물관에 가면 사자나 멧돼지·독수리 혹은 대형 식인상어 같은 것들을 박제로 만들어 전시를 해 놓은 것을 볼 수 있다. ‘박제’라고 하는 것은 짐승을 잡아서 속에 있는 내장을 다 .. 신학연수과/소요리 문답 2009.12.11
요리문답36] 몸이 다시 사는 것 그리스도 영광으로 다시 살아나 믿음으로 변화된 새로운 몸으로 영생의 구원 얻어 ▲ 김서택 목사 수년 전에 유행했던 영화 〈쥬라기 공원〉은 어떤 과학자가 쥬라기에 살았던 벌의 화석 속에 있는 공룡의 DNA를 추출해서 공룡을 다시 만들어내는 공상 과학 영화이다. 영국의 에든버러대학 연구소가 .. 신학연수과/소요리 문답 2009.12.02
요리문답35] 영원히 사는 것 믿는 자 생명은 영원히 계속된다 영혼이 하나님과 분리되는 것이 영원한 죽음 ▲ 김서택 목사 얼마 전에 죽은 배우 패트릭 스웨이지와 여배우 데미 무어가 주연한 〈사랑와 영혼〉(원래 이름은 〈고스트〉)라는 영화가 있었다. 이 영화는 악당의 칼에 찔려 죽은 남자가 죽은 후에도 그 영혼이 자기 애.. 신학연수과/소요리 문답 2009.11.25
요리문답(34)] 은혜의 방편 거짓 믿음은 은혜를 방해한다 오직 말씀·기도·성례로 은혜의 감동 구해야 ▲ 김서택 목사 2002년에 우리나라에서 한·일월드컵 경기가 벌어졌을 때, 우리나라 대표팀은 예상을 깨고 무려 4강까지 올라가게 되었다. 그때 온 국민이 얼싸안고 기뻐했다. 온 국민이 “대~한민국”을 외치면서 마음이 하.. 신학연수과/소요리 문답 2009.11.23
요리문답33] 죄 용서의 확신 정죄하지 않는 놀라운 ‘대사면령’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 보혈의 공로만이 유일한 구원 ▲ 김서택 목사 우리나라 대통령이 할 수 있는 특권 중에 죄를 지은 사람의 죄를 사면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 대통령은 어떤 개인의 죄도 사면해 줄 수 있고, 어떤 요건에 해당되는 모든 사람의 죄를 다 사면해 .. 신학연수과/소요리 문답 2009.11.23
요리문답32] 성도의 교통 진리와 성령으로 서로 연결되다 기도로 서로 돕고 거룩한 친교에 날마다 힘써야 ▲ 김서택 목사 은행이 온라인화 되어 있지 않은 시절이 있었다. 은행에 돈을 저금하거나 찾을 때 반드시 본인이 거래하는 지점에 통장과 도장을 가지고 가야 입금을 하거나 돈을 찾을 수 있었다. 그러나 지금 모든 은행.. 신학연수과/소요리 문답 2009.11.06
요리문답(31)] 교회의 기능 천국 선포하며 천국의 양식 공급 하나님의 특별한 보호와 관리 밑에 있는 특권 누려 우리나라 사람들이 미국에 가기 위해서는 비자가 있어야 한다. 그래서 미국 비자를 받으려면 미국 대사관 앞에서 아침 일찍부터 줄을 서서 기다려야만 했다. 만약 우리가 천국에 가려고 하면 어떻게 그 비자를 받을 .. 신학연수과/소요리 문답 2009.11.06
요리문답30] 거룩한 보편교회 성령 살아계시는 하나님의 성전 바른 말씀 선포·바른 성례·바른 권징의 기본 갖춰야 ▲ 김서택 목사 우리나라는 하나님께서 놀라운 부흥을 주셔서 도시마다, 동네들마다 교회가 있다. 심지어 웬만한 빌딩에는 교회가 있을 정도로 많은 교회들이 있다. 그러나 성도들 중에는 교회에서 상처를 받아 .. 신학연수과/소요리 문답 2009.10.21
요리문답29] 거룩하게 하심 하나님 거룩한 성품 닮아가자 육체적 욕망 죽이며 경건의 훈련 계속해야 ▲ 김서택 목사 천주교의 신부나 수녀들이 다른 사람들과는 다른 특이한 옷을 입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사람들은 보통 이런 옷을 입고, 결혼 생활을 하지 않는 신부나 수녀는 다른 사람들과 달리 성스럽다는 생각을 하기도 한.. 신학연수과/소요리 문답 2009.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