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동역자님! 사랑하는 동역자님! 요르단에서 주님의 평안을 전해 드립니다. 요즘 이곳은 우기철을 맞아 비가 자주 오고 있습니다. 일 년 내내 오지 않던 비인지라 이곳 아랍사람들은 비를 신이 주신 큰 축복으로 여겨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우산없이 그냥 맞고 다닙니다. 하지만 비가 오는 날은 햇빛이.. 선 교/요르단선교사 2013.02.01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사랑하는 동역자님들과 요르단과 중동선교를 위해 저희 가정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후원해 주시는 교회 앞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일 년 동안 하나님의 보살피심과 인도하심 가운데 사역 언어를 배우고 현지 교회를 섬기며 사역할 수 있었습.. 선 교/요르단선교사 2012.12.23
사랑하는 동역자님! 사랑하는 동역자님!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지난 6월 2일 가족과 함께 귀국했습니다. 모처럼의 한국 방문인지라 6월 한 달은 파송교회와 성도님들을 만나 인사를 드리고 교제를 통해서 많은 위로와 격려의 시간들을 경험했습니다. 서울에 계시는 부모님과 거제에 계시는 장모.. 선 교/요르단선교사 2012.07.09
살람! 2012년 첫 번째 기도편지입니다 살람! 2012년 첫 번째 기도편지입니다. 한국은 입춘을 맞은 계절이지만 아직 동장군의 기세가 꺾이지 않은 늦겨울에 이곳 요르단 암만에서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제가 있는 이곳 암만은 해발 8백 미터가 넘는 고지여서 여름은 시원하지만 우기 철에 접어든 요즘은 제법 날씨가.. 선 교/요르단선교사 2012.02.13
살람! 2011년 한 해 동안 저희 가정과 사역을 위해 살람! 2011년 한 해 동안 저희 가정과 사역을 위해 함께 기도로 동역해 주시고 또한 물질로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과 후원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를 드립니다. 주님 주신 귀한 사명을 향하여 한 발자욱씩 겸손한 마음으로 순종하며 따라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언어의 장벽을 뛰어 넘기.. 선 교/요르단선교사 2011.12.25
요르단에서 보내는 편지 살람! 가을의 끝자락에서 그리고 겨울의 초입에 이곳 요르단 암만에서 주님의 이름으로 동역자님들에게 평안을 전합니다. 제가 있는 이곳 암만은 해발 8백 미터가 넘는 고지여서 여름은 시원하지만 우기 철에 접어든 겨울에는 제법 날씨가 추워지고 있습니다. 11월 들어서야 이곳에서는 .. 선 교/요르단선교사 2011.11.14
살롬! 주님의 이름으로 요르단 암만에서 평안을 전합니다. 살롬! 주님의 이름으로 요르단 암만에서 평안을 전합니다. 지난 여름 유난히 많은 비와 무더위로 몸살을 앓은 대한민국 그리고 사랑하는 믿음의 가족과 동역자님들께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저희 가족은 동역자님들의 기도와 염려 덕분에 항상 승리하고.. 선 교/요르단선교사 2011.08.24
3월 암만에서 보내드리는 기ㄷ편지 살롬! ㅈ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이곳 제가 있는 요르단 암만은 이제 봄 기운이 만연하게 감도는 따듯한 햇볕이 바깥을 환히 비취고 있습니다. 따뜻한 봄 기운이 중동의 얼어 붙은 땅과 사람들의 마음을 녹이고 ㅈ님의 평화가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한국은 쌀쌀한 겨울의.. 선 교/요르단선교사 2011.03.31
행복한 크리스마스, 즐거운 연말 되세요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사랑하는 동역자님과 섬기시는 교회와 사역 그리고 가정과 직장 가운데 함께 하시길 축복합니다. 벌써 한 해를 마무해리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선교지에서 보내는 시간이 어찌나 빠르게 느껴지는지 별로 하는 일도 없이 세월만 보내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까운 맘.. 선 교/요르단선교사 2010.12.15
살롬! 사랑하는 선교동역자님! 살롬! 사랑하는 선교동역자님! 주님의 평강이 동역자님과 가정과 하시는 모든 일 가운데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 다. 지금 한국은 때 아닌 추위가 찾아와 활짝 피어나던 꽃과 곤충들이 화들짝 놀라 숨 어버리지는 않았는지요? 환절기에 감기 걸리지 않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저흰 오늘 4.. 선 교/요르단선교사 2010.04.15